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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 한국 대표 관광지로 도약>
작성일
2012.02.20
조회수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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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안부 '지방브랜드 세계화사업' 선정

   전북 전주시의 대표적 관광지인 한옥마을이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한국 관광의 별', '국제슬로시티' 등에 이어 '지방브랜드 세계화 사업'에 선정되며 연일 주가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20일 전주시에 따르면 한옥마을이 최근 행정안전부의 '지방브랜드 세계화 시범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도시 명소나 축제를 중심으로 한 자치단체의 브랜드를 세계적 도시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전략사업으로, 관광홍보 등에 최고 10억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정부에서는 세계적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후속 대책을 추가로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정은 한옥마을이 '사람이 실제 살면서 전통문화와 어우러지는 공간'이라는 점이 반영된 결과라고 한다.

   사람이 거주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 문화공간이라는 장점이 다시 한번 평가받은 것이다.

   이런 장점을 배경으로 한옥마을은 2010년부터 한국 관광의 별, 한국 관광 으뜸명소, 국제슬로시티 등에 잇따라 선정됐다.

   전주시는 앞으로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을 확충하는 등 전 세계 관광객을 유치할 방안을 마련하고 홍보도 강화하기로 했다.

   송하진 시장은 "전주 한옥마을이 관광 분야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됐다"면서 "전주와 한옥마을을 세계에 알리는 마케팅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세계적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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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