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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3개 마을 '색깔있는 마을'로 선정
작성일
2012.08.20
조회수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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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 남원시는 7일 인월면 달오름마을, 산내면 매동마을, 운봉읍 춘향 허브마을 등 3곳이 농림수산식품부가 선정한 색깔있는 마을에 뽑혔다고 밝혔다.

색깔있는 마을은 다양한 향토음식, 자연경관, 즐길 거리 등을 지닌 마을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농식품부는 14일까지 색깔있는 마을을 탐방하고 홍보할 원정대를 모집해 이들 마을이 가진 다채로운 특징과 색깔을 찾아 블로그,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남원지역에는 3개마을 외에 운봉읍 동편제마을, 수지면 마륜마을, 산내면 원천마을, 내령마을, 아영면 봉대마을, 주천면 고촌마을, 보절면 추어마을 등 7개의 색깔있는 마을이 있다.

남원시는 도·농교류활성화 지원사업 등 기존 농촌마을공동체의 주민, 자원이 포함되는 성격의 사업대상자 선정시 이들 마을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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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