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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농촌서 배우자' 외국인 견학 잇따라
작성일
2012.09.17
조회수
325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 완주군의 농촌정책을 배우려는 세계 각국 공무원과 민간기구 관계자들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베트남 공무원 8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이 지난 12일 완주군을 찾았다.

이들은 완주군이 추진하는 로컬푸드와 마을회사, 장애인 일자리창출 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봤다.

오는 18일에는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의 9개 국가 여성과 민간기구 관계자가 국제여성가족교류재단의 주선으로 완주군을 방문해 농촌 여성의 경제력 향상 방안을 배울 계획이다.

임정엽 완주군수는 "농촌 공동체를 유지하고 경제력을 높이려는 우리의 다양한 정책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내실있는 농촌정책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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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