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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특송 해외물류비 지원, 전북 수출 활성화 역할 '톡톡'
작성일
2013.03.25
조회수
280

뉴시스통신사에 따르면,

중소기업 수출 확대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국제특송 해외물류비 지원 사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다.

21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중소기업 191개사가 국제특송 해외물류비 사업 제도를 활용, 110억원 수출 달성 효과를 이끌어 냈다.

이 사업은 도가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8년부터 전북우정청에 위탁·추진되고 있다.

도는 국제특송 활용 기업에 정상요금의 30%, 우정청은 15%를 지원해 총 45%의 할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해당 업체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수거하고, 수출신고필증 등 부가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도는 사업 참여도와 효과에 비례해 올해는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원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경기 침체 장기화와 함께 환율 변동폭 심화로 도내 수출 업체들의 어려움이 크다"며 "도와 유관기관은 중소기업의 수출에 어려움이 없도록 총력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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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