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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RFT산업의 중심, 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 분양
작성일
2013.04.01
조회수
274
NEWS

뉴시스통신사에 따르면,

전북 정읍시와 LH공사 전북지역본부가 정읍첨단과학산업단지 내의 산업시설용지를 분양한다.

정읍시는 산업단지의 1단계 조성사업이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현재 89%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어 산업시설요지에 대한 분양공고를 내고 기업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와 공사는 오는 4월29일까지 분양용지 20만7000㎡(6만3000평)와 임대용지 19만6000㎡(5만9000평) 등 총 40만3000㎡(12만2000평)의 입주·분양 신청을 접수한다.

유량기업의 집중 유치를 위해 시는 LH공사 전북지역본부와 전북도,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를 비롯한 3개 국책연구소 등과 합동 TF팀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특히 첨단방사선연구소 내 실용화센터 입주기업과 타깃기업, 국·내외 RFT 관련 기업의 입주여건 확보를 위해 타 산단과의 차별화에 주력하고 있다.

국책연구기관들과의 협조체계 구축으로 연구 성과물 활용과 기술지원을 비롯해 기업의 투자환경 지원을 위한 보조금을 지급하고 국·지방세 감면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읍첨단과학산업단지는 3대 국책연구소가 입주해 있어 입주기업에 대한 첨단기술의 안정적인 지원이 용이하다.

교통여건 또한 KTX 정차역(서울 1시간20분, 광주 30분)과 호남고속도로 I.C(정읍, 태인, 내장산), 국도 1호선 등이 통과하고 서해안 고속도로 I.C(줄포, 선운사)가 인접해 있어 매우 뛰어난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

인근의 내장산리조트, 백제정촌현, 내장산국립공원이 맞닿아 있을 만큼 환경 역시 쾌적하며 단지 내에 들어서게 될 초등학교와 전북대 산학연협력지원센터, 공공청사와 상업시설, 전원주택단지와 공동주택단지 등 최상의 정주여건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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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3.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