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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제2농공단지 지역경제 견인
작성일
2013.05.08
조회수
283
뉴시스통신사에 따르면,

전북 부안군 제2농공단지가 조성돼 대규모 투자기업 유치가 잇따르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행안면 34만3809㎡ 규모의 제2농공단지에는 현재 ㈜참프레, ㈜산들FC, ㈜원광바이오, ㈜조광에프에스, 푸른산맑은물 등 5개 기업이 입주해 가동 중이거나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제2농공단지는 국비 70억원 등 총 257억원 가량이 투입돼 조성됐으며 5개 기업들의 총투자규모는 2600억여원에 달한다.

이들 기업유치로 지역 내 농수산물 이용과 운송차량 등이 늘어남에 따라 매년 300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물론 20억원의 세수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일자리 1500여개가 창출됨으로써 지역의 고용 증대와 함께 인구유입 효과까지 보고 있다.

군은 이 같은 제2농공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효과에 힘입어 32만9000㎡ 규모의 제3농공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3농공단지는 내년까지 국비 70억원 등 총 21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제3농공단지는 서해안고속도로 부안IC와 5㎞ 거리에 있는 등 교통입지 조건이 용이하고 부안읍 권역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기업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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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3.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