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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허브밸리, '치유·화장품 체험단지'로 변신
작성일
2013.06.28
조회수
252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 남원시 허브밸리가 휠링·치유, 화장품 체험단지로 거듭난다.

남원시는 2005년 지리산웰빙 허브산업특구로 지정된 운봉 허브밸리에 허브 복합토피아·아로마 테라피관을 건립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국악의 성지, 백두대간 생태문화공원 등 주변 자원을 연계해 봄 철쭉제, 여름 물놀이축제, 가을 국화축제, 겨울 눈꽃축제 등 사계절 볼거리가 가득한 허브관광 명소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호텔, 식당, 스파 등이 들어설 아로마 테라피관은 내년 말까지 민자유치 대상자를 선정해 2015년 복합토피아관과 함께 개장할 방침이다.

허브밸리내 모든 시설이 완공돼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입장료를 징수해 기본운영비 확보와 치유·힐링, 체험에 따른 수익과 고용이 창출되고 체류형 숙박객 수요 증가로 허브밸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허브재배, 가공, 제품제조, 유통, 체험, 관광산업도 동반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는 허브산업이 남원의 대표산업의 하나로 성장될 수 있도록 새로운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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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