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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풍산면에 농공단지 추가 조성
작성일
2013.08.12
조회수
313
전북 동부권인 순창에 농공단지가 추가로 조성될 계획이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전북도는 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를 열어 순창군 풍산면 죽전리 일원 17만㎡ 규모에 총 131억원을 투자하는 '풍산 제2 농공단지' 조성안을 승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농공단지는 앞서 2011년 농식품부로부터 신규 농공단지로 지정돼 그동안 환경영향평가협의, 농지 및 산지전용협의, 문화재 지표조사 등의 행정절차를 거쳤다.

도는 농공단지를 내년 말 완공할 계획이다.

도는 현재 풍산 제1농공단지가 100% 분양돼 포화 상태에 이르자 기업의 수요를 맞추고자 제 2농공단지 조성을 추진했다.

제 2단지에는 '한국씨엠티'의 섬유공장이 증설되고 건축재 타일 생산업체가 입주할 계획이다.

가동되면 250여명의 고용창출과 연간 75억원의 주민 소득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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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