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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등 지평선산단 5개 기업유치 MOU
작성일
2013.08.28
조회수
381

전라북도와 김제시, 김제자유무역관리원은 26일 국내 유망 중소기업 5개사와 전북도청 상황실에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완주 도지사, 이건식 김제시장, 최영학 김제자유무역관리원장, 기업대표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까지 9만2000㎡부지에 275억원을 투자하고 2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신규 투자를 확약했다.

참여기업 가운데 ㈜한엑스, 코리아디엠㈜, ㈜대일테크는 경남지역의 자동차부품 및 기계장비 제조업체로 타타대우와 한국GM을 납품처로하는 건실한 중소기업으로 전북권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또 관내 기업인 ㈜에이엔케이는 동양기전과 호룡의 협력사로 자유무역지역에서 새롭게 둥지를 튼다. 전주의 특장차 전문 기업인 ㈜대진정공은 전국최초인 백구 특장차 전문단지에 투자하게 된다.

한편 김제지평선산단은 올해말 준공목표로 ㈜일강, ㈜한국 구보다 등 3개 업체와 농기계·뿌리산업 연구센터가 입주해 가동중에 있으며 최근 국내업체 5개사, 프랑스 등 외국업체와 투자협의가 진행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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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3.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