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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기업,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투자
작성일
2013.10.18
조회수
219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도와 익산시 등으로 구성된 '국가식품클러스터 투자유치단'이 중국 현지에서 업체 3곳과 투자협약을 했다.

17일 전북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 산둥성에서 중국 식품기업을 상대로 투자설명회를 열어 디샤야오그룹(식약품제조), 칭다오식품(제과제조) 등 3개 업체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1993년에 설립된 디샤야오그룹은 건강보조식품과 식약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이 4천300억원이다. 1950년에 출범한 칭다오식품은 과자와 초콜릿 등을 제조해 지난해 1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들 업체 이외에도 중국 동북부 식품업체 50여곳이 참가해 익산에 조성될 국가식품 클러스터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북도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 양해각서를 체결한 기업은 웨이하이시와 칭다오시에 있는 업체들로 중국 식품기업의 투자 열기를 높일수 있는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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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