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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탄소페스티벌 전주서 18일 개막
작성일
2013.10.31
조회수
230

연합뉴스에 따르면,

21세기 꿈의 신소재인 탄소소재와 탄소산업의 최근 경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3 국제탄소페스티벌'이 11월 18∼20일 전북도청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탄소 소재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14명과 탄소 관련 기업, 연구소, 대학의 전문가 등 1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노벨상 후보에 올랐던 엔도 교수, 그래핀 분야 최고 권위자인 미국의 루오프 교수를 비롯 미국과 중국, 일본 등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석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페스티벌은 '그래핀ㆍ나노탄소의 응용, 탄소소재 실용화'를 주제로 국제 콘퍼런스, 부품소재 산업전, 탄소섬유로 만든 자동차와 선박 모형 등 탄소 응용제품 전시회 등으로 진행된다.

전북도의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탄소분야 기술개발과 산업화 동향 등 글로벌 연계 협력방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좋은 자리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lc21@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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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