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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고부가가치 식품 가공기술개발 지원
작성일
2014.02.03
조회수
244

전북도는 지역 특화 농수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 개발을 위해 7억원을 투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좋은 원료와 아이템을 갖고 있지만 자체 연구·개발(R&D) 역량이 부족해 상품화가 어려운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상품기획부터 연구개발, 디자인·마케팅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지원하게 된다.

특히 도와 시군, 식품업체는 상품개발 후 시장판매 성공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고급기술을 갖춘 전주생물소재연구소 등 14개 연구소 및 대학과 협약을 체결,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농산물 가공품 개발을 통해 고부가가치 전략식품 품목의 집중 육성으로 차별화된 제품 개발로 새로운 수요와 시장을 창출, 식품기업의 매출 증대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3년간 52개 업체에 19억원을 투입해 신상품 개발 84건, 특허출원 59건, 논문발표 25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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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