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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지평선산단 전방위 투자유치 나서
작성일
2014.05.23
조회수
222

전북 김제시가 지평선산업단지에 투자할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90%가 넘는 공정률로 준공을 앞둔 지평선산단은 10개 기업 및 2개 연구센터가 투자를 결정하고 현재 4개 기업이 200여명을 고용해 생산시설을 가동 중이고 입주기업의 생산활동 지원을 위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연구센터가 박사급 연구진에 의해 정상 운영 중이다.

최근 자동차 부품기업의 투자유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 소재 타타대우 납품 기업으로 산단에 입주해 공장을 운영 중인 ㈜한엑스를 비롯해 지난 3월 현대상용차 납품기업인 평안정공㈜은 지평선산단 입주를 결정하고 최근 생산시설 착공에 들어갔다.

경주소재 자동차 부품기업인 삼동허브㈜는 지난 15일 지평선산단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분양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 21일 이석봉 김제시 부시장은 경주시 소재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3개사를 방문해 기업 대표와 면담을 진행하며 자동차·기계 산업 거점 지역으로서의 성공 투자 가능성을 제안했다.

이어 "현재 관내 메이저 자동차 기업의 납품업체의 지평선산단 입주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자동차 협력 기업의 집적화를 통해 전북권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거점 산단으로 발전할 호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투자를 당부했다.

유치활동은 투자의향이 있는 실수요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국내외 기업의 투자와 문의가 활발하게 추진되면서 준공 전임에도 분양률이 50%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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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