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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바이오화학산업 기술개발' MOU
작성일
2014.06.02
조회수
241

전북도가 국내 바이오화학산업을 선도하기위해 대기업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전북도는 GS칼텍스와 대상·창해에탄올·군산시·LH전북본부 등과 투자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국가공모사업을 유치하고 성공적인 연구개발을 수행하기위해 이뤄졌다.

이에 전북도는 이달 안에 컨소시엄을 구성해 정부가 추진하는 '바이오콤비나트 기술개발사업' 공모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업에 선정될 경우 바이오화학물질과 바이오기능성소재 생산 공정을 일괄적으로 연결해 생산효율성을 높이고, 식품포장재와 전기전자·섬유 등을 생산하게 된다.

한편 산업부는 향후5년간 2155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기술력과 생산인프라가 미흡한 바이오화학의 산업기반을 구축하고 조기사업화를 지원한다는 정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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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