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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업체 '삼동허브' 김제 지평선산단 이전
작성일
2014.06.09
조회수
247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자동차부품 생산기업인 삼동허브㈜가 지평선산업단지에 공장을 짓기로 하고 부지 매입 계약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삼동허브는 160억원을 들여 3만1천934㎡ 부지에 생산라인을 설치하고 이르면 연말 안에 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평선 산단의 분양률은 54%를 넘어섰다.

지평선 산단은 3천476억원을 투입해 백산면 부거리 일대 293만㎡ 부지에 조성되고 있으며 자유무역지역, 뿌리산업단지, 농기계단지로 구성된다.

김제시는 투자기업에 분양가의 20% 지원, 중소기업 자금 알선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줘 2018년까지 분양을 모두 마칠 방침이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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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