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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녹색도시 조성 '박차'
작성일
2014.07.18
조회수
229

연합뉴스에 따르면,

(익산=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익산시가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녹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시는 산림청의 녹색공간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리자선원과 동그라미재활원에 도비 2억5천만원을 투자해 지난 6월 나눔 숲을 조성했다.

산책로와 서양식 정자 등이 설치된 나눔 숲은 장애인들의 휴식공간으로 새로 단장했다.

시는 함열역 광장 '역사(驛舍)의 숲'에 2억원을 들여 화단과 휴식공간을 만들고, 오는 10월까지 국비 4억원을 투입해 옛 도심에 숲을 조성한다.

배수문 시 도시공원과장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비를 들이지 않고 국비와 도비로 도심 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사업이 마무리되면 익산은 한층 쾌적한 녹색도시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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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4.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