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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 스웨덴과 게임산업 교류
작성일
2014.08.12
조회수
253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이 게임 산업을 발전시키기위해 스웨덴과 손을 맞잡았다.

9일 도 디지털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유럽국가 중 게임 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스웨덴과 '게임산업 교류 발족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는 스마트미디어 플랫폼 개임 시장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산업과의 융복합화를 통해 상생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앵그리버드(Angry Birds)게임과 같은 성공적 모델을 완성할 수 있도록 게임시장 전반에 대한 협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신후 도 디지털산업진흥원장은 "유럽시장에 전북게임산업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한다는 의미에서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됐다"면서 "게임 시장의 교류를 계속적으로 추진해 전북을 중심으로 장기적인 국내외 융복합 기능성 게임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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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