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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6개국 외교사절에 '전북' 알린다
작성일
2014.11.20
조회수
237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북도가 미국과 독일, 캐나다 등 6개국 주한 외교사절을 초청해 전북의 새만금과 전통문화를 소개한다.

도는 14∼15일 전북을 찾는 미국과 독일, 캐나다, 스위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주한 외교사절단과 국제 교류협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외교사절들은 전주 한옥마을을 찾아 오랜 역사를 지닌 전주의 한스타일을 체험하고 막걸리와 전통차를 마시며 전주의 향기를 만끽할 예정이다.

또 한중경협단지가 조성될 새만금개발 현장을 방문해 전북의 투자유치 현황을 보고받고 자국 업체의 투자유치도 타진한다.

도의 한 관계자는 "이들이 전북의 전통문화와 새만금에 감명을 받고 돌아가면 전북 홍보에 관심을 가질 것이기 때문에 그들 나라와의 문화·경제 협력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c21@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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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4.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