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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내년 해양수산사업에 505억 투자
작성일
2015.01.05
조회수
193

전북도가 내년도 해양수산사업에 505억원을 투자한다.

24일 도에 따르면 소득안정과 경쟁력 확보로 활력있는 어촌건설을 만들기위해 내년에 505억원의 예산을 투입, 해양수산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수산자원 조성 및 관리 ▲자율관리어업 육성 ▲해삼양식단지 조성 ▲수산물 산지 가공시설 확충 등에 중점을 두고 해양수산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수산자원 조성 및 관리 사업에는 111억원이 투입되며 인공어초시설과 바다 숲 조성 등 총 13개 사업이 이뤄진다.

또 수산물산지가공시설과 풍천장어 웰빙식품센터 등 시설이 확충되고, 해양생태계를 복원시키기위해 갯벌생태지구조성사업과 해양쓰레기 제거사업 등이 펼쳐진다.

이밖에도 어업인들의 경영안정을 돕기위해 유류절감장비와 보험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어업기반 조성을 위해 수산자원 조성을 확대하겠다"면서 "사람찾는 어촌, 제값받는 수산업, 보람찾는 수산인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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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