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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산업발전 5개년 계획, 1조2000억원 투입
작성일
2015.03.06
조회수
198

전북 부안군이 희망농업과 행복농촌, 힐링부안의 비전 실현을 위해 5년간 1조2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군은 김종규 군수와 농업인단체, 농업 관련 부서장 및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오는 2018년까지 부안군의 농업과 농식품 부문, 농촌개발부문, 지역 역량강화 및 농정거버넌스구축, 생산기반정비, 농업의 삶의 질 향상 등 5개 분야의 실태를 분석하고 중장기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는 계획이다.

희망농업·행복농촌·힐링부안을 비전으로 삼아 5개 분야 335개 사업에 1조2000억원을 투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중앙부처와 군 농정과의 정책 연계를 통한 부안의 특수성을 반영함으로써 차별화된 지역 농정을 실현하기 위한 계획"이라며 "부안군 농정발전사업계획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를 토대로 적극적인 행정 추진과 창의적인 사업계획 발굴, 끈기 있는 예산확보로 특색 있는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돈 버는 농촌과 힐링부안 만들기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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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