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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에 2625억 투자
작성일
2015.03.13
조회수
184

전북도가 신규 저수지를 개발하는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확충하기위해 2600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한다.

11일 도에 따르면 농민이 편하게 농사지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확충하기위해 총 2625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은 저수지와 배수장·양수장·방조제 등을 정비하는 것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신규 저수지 개발 등 농촌용수개발사업에 548억원이 투입되며, 각 시·군과 농어촌공사의 수리시설 개보수를 위해 761억원이 지원된다.

또 농경지 상습 침수개선을 위한 배수개선 사업에는 847억원이, 방조제 개·보수 등에는 96억원이 투자된다.

특히 저수지 제방 유실 등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저수지에 대해 일제 안전점검을 진행해 노후저수지에 대해서는 즉각 개·보수를 벌일 예정이다.

김윤섭 도 농업정책과장은 "영농여건 개선과 농업인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용수개발 및 생산기발시설을 확충해 안정적인 영농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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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