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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생명 SW융합클러스터' 유치성공
작성일
2015.06.10
조회수
159

전북도가 정부가 실시한 소프트웨어(SW) 융합 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31일 도에 따르면 경북과 함께 SW 융합 클로스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국비 10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사업을 유치함으로써 송하진 도지사가 역점을 두고 있는 삼락농정과 농생명산업 등에도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이번 사업에는 전북과 경북·충북·충남·대전·광주·경남 등 총 7개광역시도가 신청했으며 최종 평가결과 전북과 경북을 미래부가 사업자로 선정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일자리창출과 창업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과 지자체 참여 의지·정보통신기술(ICT) 중장기 방안의 연계성 등을 평가했다.

전북의 경우 농생명과 SW와의 융합으로 특화해 SW산업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송하진 지사는 "전북이 아주 열악한 여건속에서 농생명과 SW와의 융합을 특화해 매우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전라북도에서 앞으로 농생명과 SW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큰 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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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