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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업농촌·식품산업 발전 5개년 계획 수립
작성일
2015.06.16
조회수
204

전북 정읍시가 농업정책 기본방향과 목표, 비전을 담은 '정읍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환경친화적인 농생명도시 건설'을 위해 지난해 9월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고 15일 관리자와 실무담당자, 농업 관련 단체, 농정심의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계획서는 농업과 식품산업 분야, 농촌경제 활성화 분야, 농촌지역개발 분야, 삶의질향상 분야, 지역역량강화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방안을 담고 있다.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자원의 효율적인 활용방안을 중점으로 추진전략이 짜였으며 FTA대응사업 등 75개의 신규사업과 분야별 2개 이상의 전략사업이 포함됐다.

시는 계획에 따라 오는 2018년까지 7400억원을 투자해 생산과 유통, 가공은 물론 관광까지 아우르는 6차 산업을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점을 검토·반영해 이달 말까지 농림식품부에 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김생기 시장은 "계획대로 사업을 잘 추진해 농업소득을 장기적으로 지금보다 2배 이상 높이고 '사람들이 찾는 농촌, 제값 받는 농업, 보람 찾는 농민'이 실현되는 환경친화적 농생명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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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