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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생명+IT융합'으로 성장동력 키운다
작성일
2015.08.27
조회수
184

'SW융합클러스터 통합설명회'열고 사업 착수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농생명산업과 IT산업의 융합을 통한 신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SW융합클러스터 통합설명회'가 27일 전북 전주시 효자동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다.

전북혁신센터가 주관한 이날 설명회에는 도내 SW와 IT분야 기업인과 예비창업자, 각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앞으로의 사업 추진계획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SW융합클러스터 사업은 전자부품연구원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북테크노파크,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 4개 기관의 협업 하에 진행된다.

주력 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은 이날 클러스터사업단 개요 및 운영 방향과 함께 오픈랩(Open Nature Lab)과 SW융합 맞춤형 인재양성 사업의 세부사항을 설명했다.

또 전주정보진흥원은 SW융합기술 상용화지원과 고도화지원을, 전북테크노파크는 원스톱 SW창업지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테스트베드 인프라를 활용한 시험분석 평가지원, 기술가치평가 수행지원 등의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전북혁신센터는 오는 10월 27일 '농생명 SW융합클러스터 개소식'을 하고 SW와 IT산업의 불모지인 전북을 농생명SW융합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

전북의 농생명과 SW산업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한 이 사업에는 앞으로 5년간 국비와 지방비, 현물 등 총 25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lc21@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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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