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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남미 3개국 종합무역사절단 파견
작성일
2016.02.25
조회수
360

울산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상만)는 4월 10일부터 22일(9박 13일)까지 브라질·아르헨티나·칠레 등 3개국에 중남미 종합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24일 밝혔다.

브라질은 신흥경제 5국(BRICS) 중 하나로 우리 기업 투자는 대부분 제조업 분야이다. 첨단기술을 요하는 제품산업이 발달 되지 않아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칠레·볼리비아 등과 접경해 지리적 요충지에 위치해 있고 우리나라와 지속적으로 교역량이 늘고 있다. 과거 공산품 위주의 수출에서 2012년 수입규제 이후 현지생산품을 위한 부품 및 원자재 수출로 집중되고 있다.

칠레는 우리나라와 최초로 FTA를 체결했다. FTA 발효 후 우리나라와 교역액이 가장 많이 증가(337%)한 국가로서 수출 상위품목은 승용차·화물자동차·합성수지·자동차부품·무선전화기 등이다.

이번 사절단의 파견 규모는 중소기업(종합품목) 10개사 내외이다. 신청기업 가운데 현지 진출가능성이 높은 품목위주(신규 참여업체우대)로 선정한다.

참가기업에 대해선 현지 바이어 알선비용,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현지차량 임차료, 항공료 50%가 지원된다.

참가 희망기업은 3월 3일까지 울산통상지원시스템(www.ultrade.kr)과 중진공 누리집(www.sbc.or.kr)을 통해 신청한다. 문의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703-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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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