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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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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산업

한국은 세계5위의 화학 생산국이며, 그 중 울산이 한국의 화학 생산액 대비 전국의 약35%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6년 248개 기업에서 78조원을 생산하여 울산의 3대 주력사업 중 최대 규모이며 2016년 198억불을 수출하여 화학분야 전국의 31.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최대 화학산업단지를 보유한 울산은 단일공장 규모로 세계 최고인 SK에너지 건설을 시작으로 단지 규모는 2,400만 평방미터에 이르며, 세계굴지의 화학기업들인 SK에너지, S-OIL, 솔베이, 이스트만, 로디아, bp, Mobil, 듀폰 등이 울산에서 활발한 생산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울산정밀화학센터, 한국화학연구원 울산신화학실용화센터, 바이오화학실용화센터 등 국책연구소와 전문 연구 단지를 구축하고, 바이오화학, 정밀화학, 나노화학 등 신산업 육성을 통해 2030년 첨단화학분야에서 아시아 최고 도시로서의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울산 화학산업 현황 (2019년 전국 1위)

하단에 내용 참고바랍니다.
생 산 액 전국 3,490,092 울산 1,023,399(29.30%) 부가가치 전국 978,771 울산 189,338(19.30% 사업체수 전국 9,464 울산 279(2.90%) 종사자수 전국 376,342 울산 27,61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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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회사별 주요 석유화학 생산제품

(단위:천톤/년)
하단에 내용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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