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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반기 5조3960억원 재정집행 경제 활성화
작성일
2016.09.06
조회수
312

울산시는 6일 울산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박성호 기획조정실장을 주재로 추석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6년 하반기 재정집행 추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올 상반기 재정조기집행 전국 1위를 달성한 여세를 몰아 하반기에도 재정집행을 적극 수행해 조선업 위기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회생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하반기 집행 목표액은 공기업과 구·군을 포함해 5조3960억원. 지난 8월 31일까지 집행액은 3조6206억원이다.

시는 상반기 조기집행 추진단과 연계한 하반기 재정집행 TF팀(단장 기획조정실장)을 8월부터 운영 중이다.

부서별로 세부사업별 집행계획 수립, 일일 모니터링 실시 등 집행을 독려해 왔다.

특히 조선업 불황과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추석전 지역경기가 더욱 악화될 수 있다고 보고 총 980억원의 자금을 시장에 풀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각종 관급공사의 임금체불을 예방하고 선급금과 기성금을 최대한 집행해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한편 시는 올해 행정자치부의 1분기 조기집행 평가에서 '대상'으로 특별교부세 1억원을 받았다.

6월 말 최종 평가에서도 '대상'을 차지해 행정자치부의 기관표창 및 재정혜택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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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