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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울산지역본부, 2016 대양주 무역사절단 파견
작성일
2016.10.14
조회수
247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상만)는 울산시와 함께 중소기업의 대양주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6일부터 21일까지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14일 밝혔다.

무역사절단엔 창신인터내셔날(주)(천공용 해머), 니나노커머스(유아용품 등), (주)레베산업(산업용필터·여과기 장치 등), (주)엠에스테크(시험기 장비)가 참여한다.

세계경제가 추세가 보호무역주의로 흐르고 있으나 호주는 자국 제조업이 위축되면서 전반적인 산업의 진입장벽을 낮춰 해외 수출입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다.

2014년 12월 발효된 한-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대부분의 관세가 철폐될 예정인데다 호주 주력수출제품인 승용차·가전·전자제품의 가격경쟁력도 향상될 것으로 예측된다.

파견 기간 동안 바이어와 수출상담회(18일 멜버른·20일 시드니)를 통한 수출가능성을 타진하고 시장조사도 한다.

참가업체엔 바이어 알선비용,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차량 임차료, 항공료 50%(1업체당 1인)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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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