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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녹색숲 조성에 1천356억 투입
작성일
2017.01.24
조회수
261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는 23일 녹지·공원·산림사업 추진 회의를 열고, 올해 1천356억원을 투입해 160개의 도심 녹색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녹지분야 37개(113억1천400만원), 공원분야 66개(870억2천400만원), 산림분야에 57개(372억5천400만원) 사업을 각각 추진한다.

녹지분야는 도시숲 조성(17곳, 9만7천㎡), 생육환경 개선(3개 노선, 252그루), 국가산업단지 주변 완충녹지 조성(2만㎡) 등이다.

공원분야에서는 공원지구로 지정했으나 장기적으로 사업을 집행하지 않은 주요 부지를 시가 매입해 공원으로 조성한다. 대왕암공원, 간절곶공원, 덕신공원, 천상공원, 방기공원지구 일대 부지를 매입하며, 전체 면적은 19만㎡이다.

명품공원 사업으로 대왕암공원에 주차타워를 건립하고 간절곶공원에 스카이워크를 설치한다. 신천·74호 근린공원에는 자연마당을 꾸민다.

산림분야에서는 병해충 방제(1천242㏊), 사방(6곳), 조림(53㏊), 임도(신설 3㎞, 구조개량 6㎞), 숲 가꾸기(5천㏊), 숲길정비(33㎞) 등을 펼친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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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7.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