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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유망 창업혁신기업 상품 '벤처나라' 등록 성과
작성일
2017.10.20
조회수
138

울산시는 20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장광수)과 추진한 2017년 벤처창업혁신 조달상품 벤처나라등록지원사업이 유망창업혁신기업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벤처나라등록지원사업은 우수벤처기업 또는 창업 7년 이내의 기업 중 우수한 제품을 공공기관과 거래를 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전용몰인 벤처나라에 등록을 지원해 공공조달시장이 벤처창업기업 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해 주는 판로개척지원 사업이다.

이 사업은 국가기관인 조달청에서 직접 우수상품을 발굴·심사 후 벤처나라에 등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일괄 시스템에서 지난 5월부터 시·도에서 사업공고 심사·품질평가 등 완료 후 조달청에서 지정심사 후 등록하는 방법으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유망 벤처창업기업의 공공판로 확대를 위해 1회 추경 시비 2000만원을 확보, 사업공고·심사·상품의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했다.

3분기 벤처혁신조달상품 심사 결과, 울산시 소재 (주)트루자임의 6개 상품이 선정돼 공공조달 전용몰인 벤처나라에 등록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관련 사업 심사 후 미흡한 점은 보완하고 잘된 점은 더욱 확대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사업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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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7.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