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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가산단 안전관리 마스터플랜' 내년 4월 완료
작성일
2017.11.21
조회수
170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는 21일 '국가산업단지 안전관리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시가 체계적인 국가산단 안전관리 모델을 구축하고자 지난 4월 울산대 안전센터와 계약을 체결해 착수됐다.

울산대는 국가산단 일반 현황, 분야별 산업단지 시설물, 사고 사례, 산업 안전 인프라 현황 등을 조사했다.

특히 기업체를 상대로 정밀 기초 안전성 진단과 설문조사를 하며 마스터플랜의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중간 보고회에서는 울산대 김석택 교수가 현재까지 진행된 용역 경과를 보고하고, 향후 계획 등을 밝혔다.

시는 보고회 내용을 바탕으로 자문위원과 외부 전문가의 논의를 거쳐 내년 4월까지 마스터플랜 수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마스터플랜 수립이 완료되면 국내 국가산단 안전관리의 롤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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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7.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