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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세계적 수준 전문대학 육성사업 컨퍼런스 개최
작성일
2018.02.06
조회수
128

울산과학대학교는 6일 울산 현대호텔에서 교육부 주관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육성사업 융합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울산과학대의 지난해 WCC사업 성과를 공유·확산하고 4차 산업혁명 및 융합교육 전문가 초청강연과 토론회를 열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학이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 win-win할 수 있는 전략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울산과학대 허정석 총장은 "전문대학 최고의 영예라 일컫는 WCC사업에 사업시행 첫 해부터 7년 연속 선정돼 지속적인 교육과정 개편과 스마트팩토리 구축 등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가자"고 밝혔다.

울산과학기술원 김남훈 3D프린팅첨단생산기술연구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 따라잡기'라는 주제로, 유한대학교 이하철 산학부총장은 '융합교육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례'를, 한국과학창의재단 최연구 연구위원은 '4차 산업혁명과 문화경제'를 발표했다.

또 인하공전 허태성 교수가 'K-MOOC 진입을 위한 과제'라는 주제로 강연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울산과학대 김강연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유한대학교 이하철 산학부총장, 한국과학창의재단 최연구 연구위원, 인하공업전문대학 허태성 교수가 참석해 ‘전문대학에 맞는 융합교육모델과 수행방안’이라는 주제로 패널 토의를 진행했다.

WCC사업은 교육부가 국내외 산업체의 요구 및 기술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교육여건을 갖추고 계속적인 성장가능성과 글로벌 직업교육역량을 갖춘 선도 전문대학을 육성한다는 목표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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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8.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