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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농소~외동 간 국도건설 예타면제 사업 추진
작성일
2019.02.01
조회수
132


울산시는 31일 민선 7기 숙원사업인 북구 농소~경주 외동 간 국도건설 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의 29일 여비 타당성 면제 사업 발표에서 지역균형발전사업이 아닌 국토교통부의 국도위험 구간 예비 타당성 면제 사업(1조2000억 원) 일부에 포함돼 확정 발표됐다.

농소~외동 국도건설 사업은 총사업비 1700억 원, 연장 5.9㎞(이예로 천곡교차로~경주 외동 구어교차로) 왕복 4차로로 개설된다.

2012년 12월부터 수차례 추진된 바 있으나 예타 심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는 등 사업 시행에 어려움을 겪었다.

송철호 시장은 해오름동맹 도시 간 공동협력 추진사업으로 선정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 중앙 정부 주요 인사를 수차례 방문해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이예로(옥동~농소 간 도로)와 바로 연결돼 국도7호선 산업로의 교통량 증가에 따른 만성적 교통 혼잡 해소는 물론 인접 경주 및 포항시와 해오름동맹 도시 간 접근성 강화 및 화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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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9.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