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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고용률 21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작성일
2019.10.18
조회수
80


울산지역 고용률이 2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6일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9월 울산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고용률은 59.9%로 전년동월 대비 1.4%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지난 2017년 12월(60.6%) 이후 지난달까지 1년 9개월새 가장 높은 수치다.

취업자 수는 57만9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만1000명(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로 보면 전년동월 대비 광공업에서 8000명(-4.3%), 건설업에서 5000명(-11.8%)이 각각 감소했다. 반면 전기·운수·통신·금융업에서 6000명(13.4%),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에서 1만7000명(4.5%) 각각 증가했다.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자 수는 2만2000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8000명(-27.0%) 줄었다.

실업률은 3.6%로 지난해 같은달과 비교해 1.4%포인트 하락했다.

지난달 울산지역 15세 이상 인구는 총 95만5000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6000명(-0.6% 감소했다.

이 가운데 경제활동인구는 60만1000명으로 경제활동 참가율 62.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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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9.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