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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무역의 날 행사…43개 업체 '수출의 탑'
작성일
2019.12.16
조회수
295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와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12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울산에서 올해 3년 만에 '억달러' 단위 수출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6억달러를 기록한 롯데정밀화학, 4억달러를 기록한 송원산업을 비롯해 역대 최대인 43개 업체가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동규 린노알미늄주식회사 상무 등 14명이 국무총리 표창 등 정부 포상을 받았다.

울산시장 표창은 수출 실적 우수기업 부문 에스아이에스, 수출증가율 우수기업 부문 케이엠씨, 신규수출 우수기업 부문 남정, 수출 유공자 부문 김수영 신우정공 대표 등에게 돌아갔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 수출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 관계자들 노력에 감사를 전한다"며 "내년에도 지역 중소기업 수출시장을 다변화 지원을 위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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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