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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지역 사회적기업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
작성일
2020.07.02
조회수
108

울산항만공사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항만공사는 7월 한 달간 네이버 해피빈 플랫폼에서 지역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기획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의 비대면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공사는 기존 지원 기업을 포함한 사회적기업 10개사를 선정해 대형 온라인 플랫폼 입점 비용과 업체별 홍보 페이지 제작을 지원했다.

또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해 구매 확정 소비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사회적기업이 코로나19로 인한 불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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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