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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미래산업 육성 '에너지산업담당' 신설
작성일
2011.01.21
조회수
641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시는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업무를 추진할 '에너지산업담당(계)'을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산업진흥과에 신설한 에너지산업담당은 2차전지,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산업과, 동북아오일허브 구축 등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유치하고 육성하는 일을 맡았다.

   2차전지 산업은 최근 SB리모티브 등 전지관련 업체가 잇따라 들어서면서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에 이은 차세대 지역 주력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원자력은 정부의 '원자력 수출 산업화' 전략에 발맞춰 울산시가 '원전산업 메카 육성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의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은 석유 저장과 판매는 물론 연관 서비스산업의 발전이 기대된다.

   신동길 울산시 산업진흥과장은 "녹색성장 시대를 맞아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은 에너지에 있다고 판단해 전담조직을 신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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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