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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1월 물동량 월중 사상 최고
작성일
2011.02.28
조회수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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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항만공사(UPA)는 지난 1월의 항만 물동량이 울산항 개항(1963년) 이래 월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 1월 울산항 물동량은 총 1억6천280만t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8.7% 증가했다.

   이는 앞서 월중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한 지난해 11월 물동량(1억6천20만t)보다 260만t 많은 것이다.

   유형별로는 수입화물 938만t, 수출화물 481만t, 환적화물 20만t, 연안화물 189만t이 처리됐다.

   액체화물은 원유, 석유의 수입 증가와 석유 정제품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1.9% 증가한 1천329만t을 처리했다.

   일반화물(컨테이너 제외)은 광석류, 당류의 수입 감소에도 차량 수출, 비철금속과 양곡의 수입 증가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 증가한 267만t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컨테이너화물 처리실적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5% 감소한 2만7천600TEU(TEU:20피트 길이 컨테이너 1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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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