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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육상대표 울산서 세계선수권 준비
작성일
2011.04.25
조회수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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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영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13일 영국육상협회와 울산종합운동장 및 문수구장 보조경기장 사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영국의 육상대표 선수와 임원 110여명은 오는 8월15일〜31일 이곳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오는 8월27일 개막한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선진국 육상선수에게 울산지역 체육시설의 우수성을 홍보하면서 수입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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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