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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상반기 계약심사로 162억원 절감
작성일
2011.07.25
조회수
296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시는 계약심사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 예산 162억2천100만원을 절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절감액은 해당 사업(491건) 전체 예산의 9%에 해당하며, 작년 같은 기간의 절감액 104억8천700만원보다 54.7% 증가한 것이다.

   절감액이 늘어난 이유는 공사현장을 확인한 후에 공법을 바꾸도록 하는 등 심사를 강화하고 창의적 기법을 적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분야별로는 공사에서 141억3천300만원, 용역에서 19억100만원, 물품 구매 및 제조에서 1억8천700만원을 각각 아꼈다.

   공사분야의 절감유형은 자재단가 조정이 33.8%로 가장 많고 품셈적용 오류 수정 24.4%, 원가계산 오류 수정 21.1% 등의 순이었다.

   울산시는 각종 공사와 용역 발주에 앞서 예산낭비 요인을 없애기 위해 2006년부터 원가분석자문단이 심사하는 계약심사제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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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