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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에 산업단지 추가조성 보상협의
작성일
2011.08.03
조회수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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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시는 북구 오토밸리에 매곡 2ㆍ3차와 중산 2차 등 3개의 일반산업단지를 추가로 조성하기 위해 보상협의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북구 오토밸리 일대에 현재 매곡ㆍ중산ㆍ모듈화단지 등 3개의 일반산업단지 155만㎡를 개발해 93개 업체를 유치했으며, 3개 단지 56만㎡를 2013년까지 추가로 만들어 80여개 업체를 입주시킬 계획이다.

   시는 이날부터 매곡 3차 일반산업단지 편입지주와 보상협의에 들어갔다.

   중산 2차 단지는 이미 보상을 시작했고, 매곡 2차 단지는 이달 말부터 보상할 예정이다.

   시는 매곡 2ㆍ3차를 자동차부품과 기타 기계 관련 32개사에, 중산 2차는 기타기계와 장비제조 관련 46개 업체에 각각 분양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북구 오토밸리를 자동차 부품산업의 전진기지로 육성하고 있다"며 "산업단지가 추가로 조성되면 부품산업 집적화로 기업의 생산증대와 투자 활성화, 고용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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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