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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올해 외국인 기업투자 '목표 초과'
작성일
2011.10.13
조회수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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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시는 올 들어 9월 말 현재 외국인 기업투자 실적이 10개 업체, 3억9천8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올해 투자목표 3억달러를 33% 초과했고, 지난해 투자액 2억4천400만달러보다 63% 늘어난 규모다.

   남구 부곡동 일본 투자회사인 D사가 1억7천300만달러, 남구 상개동 독일 투자사인 S사가 2억800만달러 등을 각각 투자했다.

   시는 외국인 투자를 계속 늘리기 위해 내년 준공하는 자유무역지역의 외국인 투자 활성화 방안과 관련한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등 유치활동을 벌이고 있다.

   현재 울산지역의 외국인 투자 총 규모는 23개국, 113개 업체, 32억7천500만달러로 집계됐다.

   울산시의 한 관계자는 "외국인 투자가 늘어나는 것은 정밀화학 제품의 수요 증가와 일본 대지진 이후 유화업종 투자가 올산으로 몰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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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