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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화학 울산에 국내 첫 황산코발트공장 준공
작성일
2011.10.31
조회수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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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코스모화학이 25일 울산에서 국내 최초로 2차전지 기초소재인 황산코발트 생산공장을 준공했다.

   코스모화학은 지난해 7월 울산시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700억원을 들여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공장부지 안에 건축연면적 1만3천767㎡, 생산규모 연간 5천t 규모의 황산코발트 생산공장을 신축했다.

   이에 따라 코스모화학은 황산코발트 국내 수요의 50% 정도를 공급해 연간 1천억원의 수입대체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모화학 울산에 2차전지 소재공장 건립
울산시와 코스모화학㈜은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차전지 기초소재 사업의 전략적 투자와 지원에 관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황산코발트는 노트북, 휴대전화, 전기자동차 등에 사용하는 리튬2차전지 소재로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다.

   코스모화학은 온산공장과 인천공장 등 2개의 사업장에서 잉크, 페인트, 자동차도색재 원료인 이산화티타늄을 생산해 왔다.

   준공식에 참석한 박맹우 울산시장은 "코스모화학의 황산코발트 생산공장이 울산의 새로운 주력산업으로 자리 잡아 세계 2차전지 시장을 선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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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