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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아프리카 수단에 '망고나무' 보낸다
작성일
2011.10.31
조회수
359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경찰이 아프리카 수단에 망고나무 223그루를 보낸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7일부터 19일까지 전 직원으로 대상으로 '희망의 망고나무 100그루 심기'를 추진해 670여만원을 모금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모금액은 망고나무 223그루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경찰의 날인 21일 외교통상부 산하 사단법인 '희망의 망고나무'에 전달될 예정이다.

   망고나무는 아프리카의 척박한 땅에서도 한 번 심으면 100년 동안 건기 때 열매를 맺는 특성이 있어 희망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수단 남부 톤즈지역에 전달되는 망고나무에는 기부자들의 이름이 걸리게 된다.

   울산경찰청은 앞으로 다양한 봉사로 기부와 후원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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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