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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테크노파크 車 정밀화학소재 특허 26건
작성일
2012.01.30
조회수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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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신동식)는 1단계 '자동차용 미래첨단 친환경 정밀화학소재 개발사업'을 통해 26건의 특허출원과 등록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울산테크노파크는 금호석유화학, 신일화학공업, 코오롱플라스틱 등 17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2008년 12월부터 2013년 9월까지 143억원을 투입해 1ㆍ2단계 자동차용 정밀화학소재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9월까지 1단계 사업을 통해 국내 특허출원과 등록 22건, 해외 특허출원 4건의 실적을 올렸고 국내외 전문지에 70여건의 논문을 발표했다.

기술개발과 함께 저연비 타이어 탄성체 소재, 자동차용 미션하우징제품 소재 등 일부 시제품을 상업화해 3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울산테크노파크 김언아 연구원은 "정부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의 하나로 자동차산업의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선진국과의 기술격차를 줄이기 위해 고부가가치 정밀화학소재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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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