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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테크노파크 중국서 쌍용차 신차 성능시험
작성일
2012.02.24
조회수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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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신동식)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는 쌍용차에서 개발 중인 'Y290' 차량의 혹한기 성능시험을 수행한다고 8일 밝혔다.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는 쌍용차와 함께 오는 9〜14일 겨울 평균기온이 -25℃〜-35℃인 중국 헤이허(黑河) 현지에서 Y290의 인테리어 부품 소음진동 특성 분석과 감성부품의 품질평가 등을 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이번 시험결과를 설계에 반영해 신차의 품질을 업그레이드 시킬 계획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울산테크노파크는 자동차 시험분야에서 폭넓은 데이터베이스를 확보,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현대자동차 등 울산지역은 물론 쌍용차와 르노삼성차의 신차개발에 참여해 수차례 내구성능, 부품품질, 소음진동 평가 등을 수행함으로써 국내 최대의 자동차 시험평가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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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