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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가산단 진입도로 개설 3곳 동시착수
작성일
2012.03.19
조회수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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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시가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3곳을 전액 국비사업으로 개설할 계획이다.

시는 울산ㆍ온산국가산업단지와 연결되는 북구 오토밸리로 2공구, 정자〜국도31호선 도로, 온산화학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을 올해 동시에 착수해 2015년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경북 경주나 울산 북구에서 효문공단ㆍ현대자동차로 이어지는 오토밸리 2공구는 북구 송정〜농소 4㎞ 구간으로 총 953억원을 투입해 폭 30m(왕복 6차로)로 개설할 예정이다.

경주나 북구에서 현대중공업 방면으로 연결되는 정자〜국도31호선 구간은 1.5㎞로 322억원을 들여 폭 10m(왕복 2차선)으로 개설한다.

또 온산화학단지 진입도로는 울주군 온산읍 덕신 우회도로 1.3㎞로 240억원을 투입해 폭 20m(왕복 4차선)로 개설할 계획이다.

이들 도로는 시가 지난해 정부를 설득해 예산을 확보한 것으로 완공되면 시 외곽에서 국가산업단지로 진입하기가 한결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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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