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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일 울산 진하세계윈드서핑대회
작성일
2012.05.07
조회수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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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시 울주군은 2012울산진하PWA(Professional Windsurfers Association) 세계윈드서핑대회가 오는 5〜9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다고 4일 밝혔다.

매년 전 세계 해양도시를 투어 형식으로 순회하는 PWA대회는 올해 세계 13개 도시에서 열리며,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2007년부터 울산의 진하해수욕장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세계랭킹 1위 스위스의 뷰언 던컨벡과 세계2위 프랑스의 안톤 알뷰 등 남자선수 50여명, 여자부 세계 1위인 아르메니아의 사라 퀴타 등 여자선수 16명, 아시아 지역 와일드카드 10여명 등 총 80여명의 남녀선수가 출전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 대회로 제1회 울주군수배 전국윈드서핑대회를 겸해 열린다.

이와 함께 해양스포츠교실을 열어 시민이 무료로 해양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진하 바다 전국사진촬영대회, 진하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 등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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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