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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외국인학교 '미니 엑스포' 한창>
작성일
2012.06.13
조회수
400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과천청사에서 페르난도 다마타 피멘텔 브라질 개발상공부장관과 올해 브라질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추진을 위한 양국 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우리 KSP는 상호 존중 정신에 근거해 양국이 하나의 팀으로 환경·문화적 맥락을 고려한 최적의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사업"이라고 소개했다.

   또 올해 브라질과의 KSP 사업 관련, "70년대 수출자유지역 정책을 통해 국내 노동력과 외자를 합작해 산업 고도화, 수출 촉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성공한 우리의 발전사례가 도움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피멘텔 장관은 "브라질의 수출자유구역 활성화에 한국의 경험이 대단히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평가하고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MOU 체결은 브라질이 작년 북동부지역 수출자유구역(EPZ) 운영을 주제로 시작된 KSP사업의 범위 확대와, 협력 모멘텀 가속화를 요청해 이뤄졌으며 브릭스 국가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나라는 올해 북동부지역을 포함한 국가 수준의 수출자유구역 운영정책 전반에 대해 정책자문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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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