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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아리랑' 캐나다 밴프산악영화제 출품
작성일
2012.08.17
조회수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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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시 울주군은 세계산악영화제의 하나인 캐나다 밴프산악영화제에 다큐멘터리 영화를 출품한다고 2일 밝혔다

울주군과 울주문화예술회관(관장 황지애)은 오는 10월 말 캐나다 앨버타주 밴프에서 열리는 2012 밴프세계산악영화제에 다큐멘터리 영화 '울주아리랑-너도 좋고, 나도 좋고'를 산악문화 부문에 출품한다.

이 작품은 2010년과 2011년 영남알프스 간월재 정상에서 개최된 '울주오디세이' 공연실황을 중심으로 영남알프스의 자연경관과 산악문화를 다루고 있다.

울주오디세이는 1천m가 넘는 산상에서 피아노 1대로 펼치는 공연이다.

오는 3일 오후 7시30분 간월산장 앞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밴프산악영화제 울주상영회에서는 '울주아리랑' 시사회가 진행된다.

1976년에 시작한 밴프산악영화제의 평균 응모작은 300여편으로, 40〜50여점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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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8.02)